반응형 국내여행4 [보령/홍성] 보령 섬 겨울 여행, '죽도' 여행기 ✈️ 홍성/보령 여행의 인트로2 (feat. 2025년)사실 겨울에 보령/홍성을 방문한건 굴을 먹기 위해서 였기 때문에 당일치기로 갈만한 곳이 마땅치 않았다.굴을 맘껏 먹고 어딜갈지 지도로 찾아보니 보령 근처 '죽도'라는 섬을 방문할 수 있었음다행이도 당일 날씨가 좋아서 배편이 있었고 입도, 출도하는 편 모두 넉넉하게 시간이 있었다. 사실 죽도는 봄, 가을 쯤 상화원이라는 섬의 정원을 보러 방문하는것 같았지만,, 겨울 이슈로 인해서 예쁜 정원은 보지 못하고 나왔다. 그래도 섬 자체가 작고 한두시간 걷기에는 좋은 코스라서 여행기록을 남겨봄2025년도 여행이라 남겨둔 사진에 의존해서 기록해본다 ㅎㅎ.. 🏡 죽도행 매표소 '홍주해운'죽도로 가는 배편은 남당항 근처 '홍주해운' 이라는 매표소에서 발권을 하.. 2026. 5. 27. [보령/홍성] 남당항, 천북굴단지 근처 숙소 추천 '홍성 달몽펜션' ✈️ 홍성/보령 여행의 인트로 (feat. 2025년)매해 겨울이 되면 천북굴단지를 방문하고 있는데 좀 늦었지만 25년도 겨울에 방문한 천북굴단지 후기와 숙소추천을 해보려고 한다그러니까 2025년에 방문한 뒤늦은 여행후기가 맞다는 이야기임 (여름이 다가오는 지금 겨울후기를 작성하는 타임라인이란..!) 겨울에 보령을 찾아가게 된다면 대부분 굴단지를 방문하러 가는건데 굴이랑 술은 떨어질수 없기때문에.. 굴단지와 가까운 숙소를 가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P의 여행답게 숙소를 미리 알아보지 않아서 제일 유명한 '호텔뷰'는 이미 예약이 다 마감되었고, 그 다음으로 괜찮다는 호평이 있었던 '달몽펜션'으로 주말 1박을 예약하고 방문해봤다(가성비 있는 ㅖ의 여행을 추구하기 때문에 1박 90,000원에 예약했다) .. 2026. 5. 26. 바다와 맞닿은 감성 공간, 제주 ‘바다다’ 카페 제주도를 방문하는 가장 큰 목적은 ‘바다’를 원없이 볼 수 있다는 것.맑은 바다와 시원한 바람을 느끼면서 마시는 커피 한 잔은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힐링이다.언니의 소개로 알게된 숨겨진 뷰 맛집, 이름 처럼 진짜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이국적인 카페 ‘바다다’ 방문 후기를 남겨본다.제주 바다뷰 카페, ‘바다다’의 매력‘바다다’는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오션뷰의 카페이다.바다가 다 있다는 의미처럼 카페 곳곳에는 바다의 정취와 이국적인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인테리어가 돋보인다.지중해 분위기를 담아낸 소품들이 돋보였는데, 마치 지중해 호텔을 방문한 기분이었다.특히나 카페는 야외와 이어지는 공간들이 많았고 수영장 앞에 놓인 빈백과 라탄의자는 제주의 바다와 어우러지며 환상적인 경관을 만들어 냈다.제.. 2025. 4. 3. 부모님의 신혼여행지를 다시 한 번, 제주도 천지연 폭포 방문기 제주도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자랑하는 여행지지만, 그 중에서도 천지연 폭포는 의미가 남다르다.우리 부모님의 신혼여행지이자 우리 남매가 커오면서 봐왔던 부모님의 젊은 시절을 담은 사진의 배경이었기 때문.5년만의 제주도 가족여행을 가면서 들러 본 천지연 폭포의 방문 후기를 공유해 본다.천지연 폭포의 위치와 편의시설천지연 폭포는 서귀포시 천지동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국제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다.서귀포 시내에서 자리잡고 있어 교통 접근성도 뛰어나고, 주변에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 이중섭 거리 등 다른 관광지를 방문하는 일정을 잡기에도 좋은 곳이다.방문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 주소를 참고하면 좋을 듯.천지연 폭포 구글 맵천지연 폭포는 유명 관광지 답게 넓은 주차.. 2025. 4. 3. 이전 1 다음 반응형